보정본도 이렇게 빠르게 해주시다니!!폴리프라자 605호 (롯데시네마 맞은편 건물 6층)어두운 조명으로 섬세한 근육결도 잘 표현해주셔서나올때 입엔 옥수수맛 젤리 집어넣고#의정부스튜디오 정보젤리와 초코 과자, 감자칩 등등 간식과검은 탑과 하의, 포니테일로 머리도 바꿨어요.아메리카노 커피, 차, 식혜 등등 냉장고 가득찬 음료까지오예스 미니 마스카포네 치즈케익 하나랑원하는 컨셉 맞춰주시려고 엄청 챙겨주시는 열정을 보면서그리고 단수로 인해 목마름도 심한데권작가스튜디오가 의정부 바디프로필 전문 스튜디오이라는 게 느껴지는 순간ㅋㅋㅋ10명 넘는 다인원 가족사진이나근육과 몸을 기록해두고 싶어서빨리 보고 싶었는데바프뿐만 아니라지하 1~2층 주차 가능 / 가족사진은 2시간 무료학생들, 친구들, 직원 단체로 찍는 프로필 등등펌핑존, 오일작업, 헤어메이크업까지대회용이면 무조건 화려해야하거든요ㅠ아기 돌잔치나 백일용 한복과 소품도 있고요제 얼굴형에 맞는 걸로 이쁘게 찍었습니다비키니와 대회용 구두를 착용하고여긴 다 구비되어 있다는 점에서 100점 만점!!!!결론첫 번째 컨셉은 대회 당일 분위기 그대로!안녕하세요 피트니스 대회 마친 머쩡입니다!#인천바디프로필#의정부사진관#의정부가족사진#부천스튜디오가능하면 지퍼나 단추 달린 옷 입고가세요!비키니 대회 기념으로 찍은 결과물과 함께셀렉해서 알려드리면 2~3일내로 보정해서 보내주세요제가 원했던 그 포토 컨셉이에요증명사진, 여권사진 찍고 가시더라고요바디프로필 촬영 팁 하나 드리자면!컨셉 2 : 캐주얼 + 밝은 분위기처음 갔을때 가장 놀랬던건탈의실, 펌핑존까지 완비되어 있어요.헤어 메이크업 후에 의상 갈아입을 거라32년 경력의 권청민 작가님이 운영하시는근육이 잘 보이거든요이런 톤 어떤지, 이런 메이크업 어떤지 충분히 상담으로원하는 걸 잘 맞춰주셨어요귀찌로 되어 있어 귀 안 뚫으신분도 하실 수 있어요촬영 중간에 살짝 에너지 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된마지막은 NPCA 비키니 노비스 2위한수정 원하는 부분 세세하게 말했는데월~일 11:00~19:00 (화요일 휴무)의정부 바디프로필 전문 스튜디오예요의정부 스튜디오 다녀왔습니다바로 간식 코너가 따로 있다는 거에요바디프로필 촬영 전문으로 하는 권작가스튜디오 인데요저 같은 경우는 악세사리를 잊고 갔는데참고해서 진짜 원하는대로 해주세요!헤어메이크업은 전문 실장님께서 진행해주시는데의정부스튜디오 소개운영시간워낙 잘찍기로 유명해서한 번쯤 꼭 방문해보시길 바라요보정 속도도 빠르게 처리해주셔서 만족도 최고였답니다.의정부 바디프로필 촬영 추천하는 시설근육 라인을 확실하게 살릴 수 있었고요.심지어 작가님과 메이크업 실장님도 친절하시고고강도 다이어트로 제한된 글리코겐 고갈촬영 후엔 편집 요청도 꼼꼼히 들어주시고하리보 젤리도 하나 챙겨옴ㅋㅋㅋ원본은 이메일로 보내주시고두번째 컨셉은 조금 더 발랄하게!두 번째 컨셉은 조금 더 발랄하게!실장님이 같이 골라주셔서메달과 트로피 자랑으로 마무리:) 대만을 담당하는 중국 인민해방군 동부전구가 2일 웨이보에 “대만해협 중·남부 해역에서 장거리 화력 실탄 사격 훈련을 했다”며 미사일을 발사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1일 대만을 사방으로 둘러싼 포위 훈련을 시작했고 이날 본격적인 화력 시위에 나섰다는 평이다. 사진 출처 중국 인민해방군 동부전구 웨이보 중국이 1일에 이어 2일에도 ‘대만 포위’ 훈련을 벌였다. 항공모함 전단과 신형 초음속 대함 탄도미사일 등 첨단 무기를 대거 동원해 대만을 향한 고강도 압박을 이어갔다. 미국은 중국의 이 같은 움직임에 대해 “힘이나 강압에 의해 현상을 변경하려는 어떤 일방적 시도에도 반대한다”고 맞섰다. 남중국해에서 중국과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필리핀에 ‘F-16 전투기’도 판매하기로 했다. 대만을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계속 고조될 것이란 우려가 커진다.대만을 담당하는 인민해방군 동부전구의 스이(施毅) 대변인은 2일 “대만해협 중·남부의 관련 해역에서 ‘해협 레이팅(雷霆·천둥)-2025A’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일대에서 장거리 화력 실탄 사격 훈련을 했고, 중요 항구와 에너지 설비 등 모의 목표에 대한 정확한 타격에서 예상한 결과를 얻었다고 자평했다. 하루 전 대만을 사방으로 둘러싼 형태의 포위 훈련을 시작한 데 이어 이튿날 본격적인 화력 시위에 나선 것이다.대만 국방부도 중국군이 전날 훈련군함 13척과 해경선 4척, 군용기·헬기·무인기(드론) 71대를 동원해 합동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만 남부에서 동쪽으로 220해리(약 407km) 떨어진 서태평양에는 중국군 제2호 항공모함 산둥함을 포함한 항모 전단 8척이 포진했다. 중국 관영 영자지 글로벌타임스는 054형 호위함과 ‘둥펑(DF)-15’ 탄도미사일 등이 전날 훈련에 참여했고, ‘H-6K’ 폭격기는 신형 ‘YJ-21’ 초음속 대함 탄도미사일을 싣고 비행했다고 전했다. 2022년 처음 공개된 YJ-21 미사일을 두고 중국군은 최고 속도가 마하 10에 달해 대만군에선 이를 요격할 무기가 없다고 주장해 왔다.중국의 이번 대만 포위 훈련은 지난해 10월 ‘연합훈련 리젠(利劍·날카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