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든이네 바나나는 최애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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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moot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5-04-02 15:22본문
#나든이네바나나는 최애 간식! 지금까지 과일 사과, 배, 바나나, 푸룬, 딸기 먹여봤는데 바나나를 제일 좋아하는 것 같다. 달아서 그렇겠지 아마 ㅋㅋ이 날은 엄마는 존엄성을 잃었단다... 요새 엄마만 시야에서 사라지면 잉잉대는 너희 덕에 너희를 화장실 앞에 앉혀 두고 볼일을 봤지... 누구 앞에서 볼 일 보는건 엄마 인생에서 영아기 이후로 처음인 것 같다주말에는 코엑스에 베이비페어 열려서 가족 나들이. 베페 보고 나오니 옆에서 조경빅람회도 하길래 거기도 구경하고우리 천재 따님은 책을 던져주니 저렇게 책을 보심 ㅋㅋㅋㅋ표고향이 너무너무 좋다. 애들도 한그릇 뚝딱.저번과 다르게 고기를 아예 잘게 갈아서사랑하는 나의 가족들!그건 저희도 모르겠네영. 이 날은 진주 할머니 할아버지가 나든이네 오시는 날이었다. 나든이 100일전에 목도 못 가눌 때 오셔서 만나고 그 다음에 처음 만나는 날!아침 10시 이후로 밥도 못 먹어서... 일곱시에 끝나자마자 큰조카 보고 있던 친정엄빠 SOS 쳐서 겨우 정리하고 애들 얼굴이랑 손만 닦여서 우유 먹이고 재우고 아홉시가 다 되서 자장면 먹었다가 속 부대껴서 새벽에 일어나 이렇게 일기 쓰고 있음...;;#남매둥이점퍼루 타면서 둘이서 쳐다보고 뭐라뭐라 외계어로 소통하고 소리 질러댐 ㅋㅋ나든이는 설에 온라인 세배 했다고(영상 통화ㅋㅋㅋ) 세뱃돈도 받았다. 엄마가 스타벅스 주식 사 줄겡ㅋㅋ 진주할미할빠랑 사진 좀 찍어놓을걸 애들 챙기느냐 그러질 못했네. 날 따듯해지고 밥 세끼 먹을 때 진주 한번 놀러가자이나는 240일대 초반엔 저렇게 아주아주 조금씩만 비밀이로 앞으로 나아갔다#육아일기그래도 장난감 하나 던져주면 잠시지만 둘이서 붙어서 잘 놀음 ㅋㅋ이나는 여자라 딸기 좋아하나보라고 크면 딸기 뷔페 데려가야지 했더니 남편이 그런게 어딨냐고 남자도 딸기 좋아한다며 ㅋㅋ이건 머선 표정이고?울 나든이는 아직 싱크대 목욕을 하고 있다. 아주 어릴 때부터 샤워캡 써서인지 샤워캡 거부 1도 없어서 아주 수월 ㅋㅋ 이렇게 얘기하면 단태아맘들한테 뭇매 맞을수도 있겠지만... 요새 육아템들 잘 나와서 진짜 하나였으면 발가락으로도 키울 수 있었을 거 같은......소고기봄동애호박 밥솥 이유식~이든이는 8개월에 진입해도 여전히 배밀이나 기어서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저 로켓발사 자세만 했다돌봄쌤이 어린이집처럼 둘 다 거실에서 눕혀서 낮잠 재워보신대서 시도했다가 폭망 ㅋㅋㅋㅋ 이나 한숨도 안 잠 ㅋㅋㅋ 결국 내가 다시 재움.... 애들이 이제 뒤집어 배밀이하고 놀고 싶으니 쌤이 혼자 재우는 거 불가능...결국 투입...이제 나의 꿀같던 두시간의 자유시간은 끝나는 건가 하하(돌봄쌤이 애들 잘 때 혼자 보실 수 있어서 헬스장가서 요가 하고 샤워하고 오는 꿀같은 시간이었는데...... ㅜㅜ)이든이가 아빠 다리털 신기한지 계속 만져서 웃겨죽는줄ㅋㅋㅋㅋㅋㅋ (이나도 만진다ㅋㅋ) 다리털 혐짤인데 넘 웃겨서 걍 올림ㅋㅋㅋㅋㅋㅋ애들 하이체어 두개가 너무 자리 차지해서 식탁 위치를 반대로 바꿔봤는데 이렇게 생활하니 또 주방이 너무 좁아져서 다시 원래대로... 아 애들 잘 앉아서 혼자 밥 먹어서 하이체어 다 치워버리고 싶다. 진짜 둥이 낳기전에는 궁극의 미니멀리즘으로 작은 집 살아도 하나도 안 불편했었는데 갑자기 애들 짐이 두개씩 막 생기니 미치겠음;; 집 욕심 있는 사람 아니었는데 40평대 방 네개짜리 가고 싶다..... 그러려면 저어기 외곽 오브 외곽으로 나가야 할 듯한데 그럼 혼자서 둥이 키워야 하니 그건 불가능(친정 없는 동네에서 사는건 상상도 할 수 없ㅜㅜㅋㅋㅋㅋㅋ)어느새 우리 나든이 8개월 진입!!!그럼 나든이 아침 만들러 숑~~~~~~근데 업체가 시공시간 한시간 걸린대서 애들 돌봄쌤이 나가서 윰차태워 낮잠 자고 오면 딱 맞겠다 했는데 두시에 시작해서 일곱시에 끝났네? ^^ 언니네랑 우리네랑 같이 했는데 우리집이 무슨 칠팔십평대 대궐도 아니고 매트 모자라다고 중간에 퀵으로 시키고 대표랑 다른사람 두명 더 와서 붙어서 했는데도 다섯시간 걸림^^ 거실 짐 다 방에 들어차 있는데 기어다니는 애들 셋이랑 언니랑 나랑 돌봄쌤이랑 방에 피난와서 저기서 애들 먹이고 기저귀 갈고... 결국 오늘 씻기지도 못 함. 어린애들이라 애기들 먹이고 씻기고 재우고를 해야하는데 시간을 보수적으로 알려줘야 대책을 세워놓지 팔아먹을 때는 금방 되는것처럼 해놓고 이래대서 빡쳐서 뭐라 함. 그나마 언니네랑 옆집에 붙어 살고 돌봄쌤도 계신 시간이라 가능했지 진짜 독박인데 갈 데는 없고 애들은 봐야하고 공사도 봐야하고 그러면 난감+대폭발 했을 듯.그리고 배밀이로 다니니 재밌는지 기저귀 갈려고 하면 뒤집어서 배밀이로 탈출! 재우려고 하면 배밀이로 탈출!누나만 옆에 있으면 장난감으로 무한 때리기. 때리고 머리 잡아당기고 해서 잘 봐줘야 함.이든이가 가끔 턱을 괴고 있을 때가 있는데 너무 귀여워서 포착하고 싶은데 너무 어렵다. 이날도 턱 괴고 있길래 사진 찍어야지! 하는 사이에 손을 입으로...졸리점퍼를 당근으로 팔고 또 당근으로 개구리 점퍼루를 들였다. 점퍼는 은근히 태우기가 번거로워서 가끔 애들 묶어놓고 뭐 해야할 때 점퍼루가 편할것 같아서 ㅎㅎ 다행히 애들은 개구리 점퍼루도 아주 좋아한다!!온갖 다리를 잡고 장난치던 그녀는 드디어 사고를 치기 시작했다. 의자로 목걸이를 만드심.이든이는 이유식을 정말 잘 먹어서 200 다 먹고도 더 달라고 입 벌리고 잉잉대서 계속 먹여보니 230까지도 먹는다(그 이후는 배 터질거 같아 무서워서 안 줌...) 이나는 170-180정도 먹는 듯. 분유도 이유식도 이든이가 이나보다 훨 많이 먹는데 다 키로가나 왜 이든이는 마르고 이나는 통통할까 의문.8개월 들어서도 여전히 점퍼루 타는 걸 좋아하구용!그녀는 오만것들을 다 만지기 시작했다. 트롤리 잡고 흔들기부터...다시 할미네 와서 뚱땅뚱땅 피아노도 치고 잘 놀았던 나든이. 할미네랑 이모네서 저렇게 뚱땅뚱땅 뭐 치는 장난감 보면 되게 좋아하던데 잡고 설 줄 알면 하나 사줘야지 나나는 이제 주방과 무려 현관까지 진출... 계속 주방에 와서 나 일하는거 참견... 이든이도 길 줄 알면 둘 다 와서 참견해댈 듯ㅋㅋ (요새 이든이 분리불안 오는 시기인지 며칠 하도 잘때랑 새벽에 깨서 울면서 엄마 찾아대서 힘들었... ㅜㅜ)아침이라 땡글땡글 부어있는 나든이! 아침에는 일어나서 기저귀 갈고 바로 분유 135 때리고 바로 이유식(오트밀+과일퓨레) 120정도 먹는다. 먹고나서 내가 정리하고 집안일 하는 동안 애들은 하이체어에 묶여서 소화시키며 장난감 가지고 놀고 있다.사랑해 도니도니내사랑 웃음소리는 힐링!이제 매트 위에는 누나가 없지만 튜브와 함께라면 혼자서도 잘 놀지요.그리고 오늘!! 251일!! 이든이가 드디어 앞으로 기어나갔다!! 할머니가 장난감으로 꼬시니 잉잉 대면서 앞으로 기어나가서 놀라서 카메라로 찍으니 영상에는 힘빠져서 잘 안 나가는 것 같은데 처음에는 정말 무릎을 세워 기어나갔음! ㅋㅋ 이나랑 다르게 이든이는 자꾸 무릎을 세우려 한다.그리고 오늘은 공교롭게도 시공매트 시공 날! 이 때 쯤 애들 기어서 필요하겠지? 하고 날짜 잡았는데 딱 들어맞음 ㅋㅋ 시공 전.여기는 0세반 어린이집. 이모가 선생님!너무 귀여운게 이렇게 세트로 붙어 다닐 때 ㅋㅋㅋ 이나가 이든이한테 붙어서 같이 놀 때(이든이는 못 움직여서 이나에게 갈 수 없ㅋㅋ) 둥이 낳길 잘했다~~생각 든다.쿠키 틴 케이스 그림이 귀여워서 좋아할거 같아 애들 줬더니 예상대로 너무 좋아함. 근데 이든이가 너무 좋은지 팡팡 치고 놀다가 저거에 코 맞고 멍듬... ㅜㅜ;; 애들한텐 플라스틱만 줘야하나보다...닭고기양파밤 이유식. 닭은 육수 얼려놓은 것도 넣으니 엄청 맛있는 냄새가 폴폴.가끔은 솔직히 힘들때도 많지만소고기표고버섯당근 밥솥이유식전 못 기니까 범보에서 젖병 뚜껑으로 심벌즈나 칠게요 땅땅.코니코니앞으로 나갈 수 있는 자(헤집고 다닐 수 있는 자)와휴대용 부스터 챙겨가서 앉혀서 간식도 먹이고 이유식도 먹이고 했다. 아직 부스터가 좀 크긴 한데 그래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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